[헤럴드POP=장민경 기자]지카바이러스 예방법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지카 바이러스 매개체는 모기로 사람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채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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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거나 성관계를 통해서 감염된 일부 사례가 보고됐다.

현재 국내에는 50여 종의 모기가 서식하고 있는데, 지카 바이러스의 매개체인 이집트숲 모기는 우리나라가 아닌 아열대와 열대 지방에만 서식하고 있다. 하지만 뎅기열과 지카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는 흰줄숲모기가 국내서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카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현재 백신이나 예방주사가 없기 때문에 가급적 지카 바이러스 발병국은 방문하지 말고, 다녀왔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한 달 가량 임신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모기에 물리지 않게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입고 기피제를 뿌려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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