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500m 금메달 대회 신기록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500m 금메달 및 대회 신기록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운동 팸!!! 실물이 너무 예쁜 ^0^ ㅎㅎㅎㅎ상화 씨와 만나다! ㅎㅎㅎ 빨리 또 만나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보라는 이상화 선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둘의 아름다운 미모와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계 랭킹 1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일 오후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강원도 대표로 나서 38초 10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3일 이어지는 10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