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방석호

아리랑 tv 방석호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해외 출장에 가족과 동행해 공금을 유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어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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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측은 "실무자가 출장을 따라가지 않아 발생한 정산 기재 실수이며, 부인과 딸은 방 사장과 다른 장소에 있었고 회사 돈으로 가족의 여행경비를 부담한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석호아리랑티비 사장 검찰 수사가 답이다. 집동네서 법인카드 수천만원 사용은 범죄''그 돈 다뱉어내고 나가세요''아리랑 티비 방석호 사장 공금 먹은 거 토해내야 하는 거 아님? 그냥 사퇴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빵값 밥값 다 받아내야지.''그만두면 다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한다 사적인 용도로 쓴 비용은 다 환수해야한다.!!!!! 법인카드가 업무 추진비가 아닌 개인 생활용도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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