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알파벳 어닝서프라이즈

알파벳 어닝서프라이즈 주가 애플 제쳤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면서 마감 후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사진 : 알파벳 어닝서프라이즈 / SBS CNBC
사진 : 알파벳 어닝서프라이즈 / SBS CNBC

1일 종가 기준 애플 시가총액은 5천346억 6천만 달러(644조 9천500억 원)로 구글보다 높았으나, 장 종료 1시간 20분 후 애플은 0.06% 하락한 가격에 거래된 반면 구글 주식들은 5.7% 이상 올랐다.

알파벳은 작년 4분기 매출이 213억 달러(25조 7천억 원)로 구글 시절이던 재작년 동기 대비 17.8%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편, 알파벳은Alphab 구글의 전통적인 웹서비스 부문과 혁신기술 부문을 분리해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주회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