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틱장애 원인'

틱장애의 원인이 두뇌기능상의 불균형,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단 음료인 탄산음료를 피해야 한다는 사실이 화제다.

틱장애는 이유없이 갑작스럽고 빠르게 반복해서 얼굴, 목, 어깨 등 신체 일부분의 근육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질환으로, 두뇌기능상의 불균형,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틱장애 원인' / 나는몸신이다 캡처
'틱장애 원인' / 나는몸신이다 캡처

틱장애는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불안이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요인들, 두뇌의 기능적 문제들 때문에 틱 장애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며, 가장 흔하게 드러나는 증상으로는 눈 깜빡임, 팔·다리에 힘을 주는 행위,‘음음’, ‘킁킁’ 거리며 소리를 내는 행위가 있다.

틱장애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불안장애 등이 함께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틱장애 환자가 가장 피해야 할 음식은 탄산음료 등의 단 음식이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다.

틱장애는 정확한 치료법이나 주의사항이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전문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단거 왜 안될까?" "나는 스트레스 초콜릿으로 푸는데" "흠 어려운 병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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