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다가오는 설 연휴, 복잡한 곳을 피해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제주도로 향하자. 흔히 알려진 협재 해수욕장보다 조용한 ‘금능 으뜸원 해변’의 푸르게 반짝이는 바다 빛은 외국 부럽지 않은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가졌다.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비양도 앞으로 떨어지는 일몰 또한 감상할 수 있다.
금능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제주 독채 펜션 오롯 Ocean점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어 내 집처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오롯하다’의 의미처럼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다.
제주 독채 펜션 오롯은 43평형 복층으로, 가족단위의 손님 선호도가 높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오롯의 2층 거실과 테라스에서는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와 커피를 마시며 넓게 펼쳐진 제주 바다를 감상하는 묘미가 있다.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1분 거리에 한림공원, 협재 해수욕장이 위치해있다. 폭신한 침구, 각종 그릇, 수저, 집기, 유아 식기, 커피포트 등이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올해 설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롯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가 오고가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오는 것은 어떨까. 제주도 독채 펜션 오롯 Ocean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75에 위치해있으며 제주도 한달 살기(Garden점에서만 가능), 실시간 예약 등 펜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64-796-7468)로 확인 할 수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