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부케를 받았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홍애란(서인영)과 방동배(박은석)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한미모(장나라)를 비롯한 친구들은 불홍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예쁜 미모로 민폐 하객의 위엄을 과시했다.
그리고 방동배의 전 여자들이 장례식 의상을 입고와 결혼식의 분위기를 망쳤다.
또한 한미모와 고동미(유인나)는 부케를 누가 받느냐를 두고 싸웠다. 서로 받기를 꺼려하는 가운데, 한미모가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은 1세대 걸그룹과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