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독감 감기 구분법
독감 감기 구분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특히 감기에 좋으면서 면역력도 놓아주기로 유명한 감귤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감귤류는 귤, 오렌지, 유자 등을 말하며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은 염증 반응을 억제해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건강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감기 특효약이다.
게다가 알맹이 뿐만 아니라 귤껍질에는 비타민 C가 과육의 4배 이상 존재하기 때문에 껍질을 말려 차를 끓여 마시면 찬바람으로 고생하는 감기 예방에 효과적라는 것.
한편, 독감과 감기 구분법으로는, 감기는 일반적으로 재채기, 콧물, 코막힘, 인후통, 기침, 객담, 근육통 등의 증상과 성인의 경우 미열까지 나타날 수 있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1-5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근육통이 생기는 등 전신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졎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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