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규현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규현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착한 내 동생 헨리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규현이 안대를 쓰고 잠든 사이,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온 헨리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헨리는 꽃다발과 촛불을 들고 잠든 규현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평범하지 않은 생일축하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제일 웃김” “평범하지 않은 생일 축하” “헨리완전 귀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이 솔직한 입담을 뽐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