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출연하는 유승호와 김진우가 촬영 현장 인증샷을 남겼다.
‘리멤버’에 강석규 역으로 출연하는 김진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가 되어간다, 진우야 사이다 시원하게 한 잔 하자! 내가 곁에 있을게. 리멤버 데이"라며 서진우 역 유승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승호와 김진우는 흰 셔츠를 입고 얼굴을 맞대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두 사람 모두 법조인 역할을 맡아 이들의 슈트 맵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15회에서 서진우(유승호)는 남규만(남궁민)을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판사이자 남규만의 친구인 강석규(김진우)는 남규만 사건의 실제 증거물을 넘겨받아 '사이다' 전개를 기대케 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16회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