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호주 음식의 특징
'수요미식회'에서 유명 배우 히스 레저의 생전 단골 가게가 소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서호주의 식문화와 맛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교익은 서호주에서 1946년부터 71년간 운영되어왔다는 햄버거 맛집을 극찬했다. 이 햄버거 집은 노포에서 작게 운영되는 가게로, 황교익은 음식이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햄버거를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햄버거를 먹은 황교익은 “호주에서 제일 맛있는 게 이것”이라며 고급 레스토랑 음식보다 이 햄버거를 베스트로 꼽았다.
또한 이 햄버거 집에서는 스프까지 판다고. 황교익은 “서양에서는 스프라는 게 가정음식”이라며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면 오래된 집밥같은 느낌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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