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지카바이러스 감염경로,
지카바이러스 감염경로에 대해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사례로 5건이 신고됐으며 3건은 음성으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앞서 WHO에서는 지카 바이러스를 비상사태로 선포한 것.
이에 따라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에 더욱 휩싸이면서 감염 경로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각국의 수혈·헌렬 관련 단체들은 지카 바이러스가 수혈에 의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를 경계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카바이러스의 위기 대응수준을 ‘관심’ 단계로 유지하면서 지카바이러스의 유입 및 확산 방지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증상으로는,발열, 발진, 관절통, 눈 충혈 등의 증상을 일으키지만 대부분 경미하게 진행되거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더욱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게다가 임신부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태아가 소두증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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