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분노조절장애'
'분노조절장애'에 대한 관심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분노의 칫솔질로 화제를 몰고온 차인표, 수애, 비의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에서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혼란스러워하는 이서연(수애 분) 모습이 그려지며 수애 분노의양치질 장면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비(정지훈) 역시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를 통해 분노의양치질을 선보였다. 당시 비는 극중 임수정이 맘처럼 움직여 주질 않자 분노의 양치질을 했고 이는 분노보다 귀여움에 가까웠다.
하지만 분노의 칫솔질의 원조는 따로 있다. 바로 차인표. 과거 차인표는 지난 2005년 SBS '홍콩 익스프레스'에서 분노의양치질을 선보이며 분노 연기의 달인으로 등극한 바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분노조절장애는 증상이 지속될 경우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고, 사회활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심각해지기 전에 칼슘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론, 칼슘보충제를 고를 땐 100% 천연원료로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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