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지카바이러스 예방

지카 바이러스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

신생아는 소두증을, 성인에게도 전신마비가 올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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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는 이집트숲모기가 주 매개 원인으로, 이집트숲모기는 중남미와 남태평양,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까지 폭넓게 분포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국제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여행과 교역을 금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신부들은 해당 지역의 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외출할 때는 소매가 긴 셔츠와 긴 바지를 입고 실내에서는 창문과 문을 꼭 닫고 모기장 안에서 잠을 자야 하고, 곤충 퇴치제는 친환경 인증마크가 찍힌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단 생후 2개월이 안 된 아이에게는 사용하지 말고 2개월이 넘은 아이라도 눈과 손, 입, 상처 부위에 뿌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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