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으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이지아의 몽환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3월 3일 개봉하는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지아는 '무수단'에서 타고난 감각으로 냉철하게 현장을 분석하는 여전사로 출연, 본격 스크린 신고식에 나서는 가운데 영화 속 모습과는 상반된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보그 2월호에 실린 컷이다. 이지아는 티아라, 세련된 원피스 그리고 과감한 망사 스타킹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 흑백 사진 고유의 멋과 이지아의 감성 짙은 표정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컷으로 탄생된 이번 화보는 그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무수단'에서 또 어떠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무수단' 촬영 당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확인할 수 있는 보그 2월호는 가까운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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