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졸업 여진구

배우 여진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는 여진구가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이날, 여진구는 2G 핸드폰을 쓰다가 주변 분들의 권유와 여러 가지 이유로 스마트폰으로 바꿨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최신형 휴대폰이 아닌 폴더형 스마트폰을 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셀카도 찍느냐”라는 질문에 “연습도 해봤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정말 못찍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C의 요청에 결국 셀카찍기에 나선 여진구는 배경도 무시하고 각도도 무시한 정직한 셀카를 찍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여진구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장근석, 임지연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대박’은 조선시대 타짜인 대길이 조선을 걸고 영조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드라마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