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불후의 명곡'이 설맞이 특집을 준비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 2016 설 특집'에는 박상민, 홍경민, 스윗소로우, 별, 스테파니, 팝핀현준&박애리, 손승연까지 총 7팀이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가족이 사랑하는 애창곡을 선곡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스테파니는 오페라 가수 출신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스테파니는 어머니의 애창곡인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을 선곡, 미국에 계신 어머니가 직접 녹음해 보내준 목소리와 함께 무대를 꾸며 마치 한 무대에 선 듯한 모습을 연출해 감동을 자아냈다.
날 스테파니는 “어머니께서 오페라 가수 출신이시다. 언젠가 한 번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며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