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뷰티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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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고속도로 교통상황 허리에 좋은 운동 설 연휴 넷째 날인 오늘은 귀경차량이 오전부터 몰리면서 고속도로 귀경길 혼잡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장시간 운전자를 위한 허리에 좋은 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허리에 좋은자세는 악아 자세가 있다.

악어 자세 첫 번째는 누운 상태에서 팔은 어깨 높이에서 수평으로 벌리고 손은 바닥에 댄다. 두 다리를 모으고 발끝을 세우는 운동으로 장기간 차에 앉아 있어야 하는 운전자가 출발에 앞서 하면 좋은 스트레칭이다.

허리에 좋은 자세 두 번째는 숨 들이마시면서 한쪽 다리를 들어 몸과 수직이 되도록 하고 이때 발끝은 다리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한다.

이어 숨 내쉬면서 들어올린 다리를 반대편 손 쪽으로 뻗어 발을 바닥에 붙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세를 유지한다. 시선은 뻗은 다리의 반대 방향으로 향하게 한다. 20~30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복식 호흡을 이어간다.

누운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반대쪽으로 하고, 스트레칭을 이어가는 것,

반면 차안에서 할 수 있는 허리에 좋은 운동은 허리쪽 자동차 시트를 잡고 오른쪽, 왼쪽으로 번갈아 가면서 허리를 돌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포인트. 이때 얼굴과 상반신은 허리 방향과 반대로 해야 한다.

한편,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보면 서울 방향으로 차량들이 꽉 막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분기점 부근도 서울 방향으로 차량들이 늘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4~5시쯤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 도착하려면, 대전에서는 2시간 반, 강릉에서는 3시간 50분, 광주에서는 5시간 50분, 부산에서는 6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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