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K팝스타
안테나뮤직 새 사무실이 공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 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소속사별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속사별로 나뉘어 캐스팅 된 후보자들은 해당 소속사 사옥을 방문했다. 특히 새로운 사옥으로 이동한 유희열의 안테나뮤직 사무실이 기대감을 모았다.
이날 유희열은 안테나뮤직 새 사무실 공개를 앞두고 점검에 나섰다. 지난 시즌 반지하에 허술한 인테리어로 양현석, 박진영에게 무시 당했던 굴욕을 잊기 위해 압구정동 사무실로 이사했기 때문이다. 앞서 양현석과 박진영은 "손이 천장에 닿는다"며 유희열을 놀린 바 있다.
안테나뮤직 새 사무실은 넓은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는 'K팝스타5'에 출연했던 샘킴, 정승환 등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도 함께 꾸민 곳이라 특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