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금사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45회 방송돼

7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강만후는 '요양병원 비리' 등의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이날 강만후는 윤현민에 "천비궁을 이용하라"는 말만 남기고 경찰 조사를 받으러 떠났다.

한편, 백진희는 박세영에 "날씨도 추운데 조심해라. 시동도 안 걸리고, 차 문도 안 열리고, 브레이크도 고장난 차도 있다잖아"라고 말해 오월이와 관련된 음모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암시를 했다.

박세영은 "오월이가 탄 차를 알고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생각했다. 또 백진희는 "가방 간수 잘해"라고 말하면서 오혜상에 경고를 남겼다.

오혜상은 가방을 꺼내 "가방은 또 어떻게 아는 거야? 대체 뭘 알고 있는 거냐고"라고 말하며 불안해 했다. 이어 박세영은 가방을 가위로 잘라 동강을 내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한편, 도상우는 백진희에 "사월 씨, 오월이 죽음과 오혜상이 관련된 거 알고 있었죠"라고 물었다. 백진희는 "오혜상, 세훈 씨가 아는 것보다 더 무서운 애예요."라고 말하면서 증거를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