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
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먹으면 질리기 마련이다.
간도 되어있고 적당히 익은 명절 음식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가장 처리하기 힘든 것이 상하기 쉬운 나물인데, 시중에 파는 토르티야나 식빵을 이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로 완성할 수 있다.
단, 이미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 소스는 조금만 발라야 한다.
남은 동그랑땡의 경우, 미트볼 스파게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명절 남은 음식으로 활용해봐야겠다''명절에 산처럼 음식 만들지 말고 먹을 만큼만 했으면 좋겠다''명절 음식은 웬만하면 다 맛있으니까 요모조모 활용해도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