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남은 음식 활용법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일을 이용한 건강 스무디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휴동안 선물을 통해 너무나 많이 받은 과일, 유통기한도 짧아 보관하기도 쉽지 않다. 이럴땐, 과일을 얼려 보관한 후 건강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사진 : MBC 사람이좋다
사진 : MBC 사람이좋다

사과, 포도, 딸기, 키위 등 다양한 과일을 잘게 썰어 냉장고에 얼려둔 후 필요시 꺼내서 믹서기에 갈아준다.

따로 얼음을 넣지 않아도 얼려진 과일 때문에 손 쉽게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특히 이는 과일의 보관 수명도 늘려줄 뿐만 아니라, 슈퍼 모델들 사이에서 몸매 유지비법으로 각광받고 있을 정도다. 특히 톱모델 한혜진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특별한 레시피는 없다. 있는 대로 다 넣는다"고 말하며 과일 주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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