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국방부 광명성 4호 궤도 진입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광명성호의 탑재체인 광명성 4호가 위성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탑재체 중량이 더 증가한 점으로 미뤄 북한의 미사일 발사 기술력이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위성으로서의 정상작동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최대사거리는 1만 2천 킬로미터, ICBM 즉 대륙간탄도미사일 핵심기술인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분리직후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서해 상에 떨어진 1단 추진체에 대해 국방부는 회수방지를 위해 자폭장치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쟤들 끼니 걱정 하면서도 척척 궤도에 올리는 것 봐라. 미사일 설레발 치기 전에 반성부터 해라.''국방부ㆍ외교ㆍ통일부ㆍ세종연구소 책임지고 하차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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