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개성공단

국무조정실은 오늘 오후 서울청사에서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관련해 입주기업 지원 대책을 논의하는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한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리는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차관과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다.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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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입주기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된다.

특히 경협 보상금 지급과 협력기금 특별대출 지급 등 재정적 지원 방안 등의 의제가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통보없는 일방적인 정책때문에 관련업체의 협력 업체들은 어떻게 보상을 받고 이 피해들은 어떻게 보상을 할것인지 정말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인지 모르겠다''개성공단 전면 중단이라는 갑작스런 소식에 부산 진출 기업들도 비상에 걸렸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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