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랭.콜린성.식사성.구진상 두드러기, 피부묘기증, 맥관부종 등 발생
겨울철 추운 날씨에 한랭 두드러기를 앓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거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르면서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전신성 피부질환이다..
흔히 두드러기는 음식을 잘못 먹어도, 추워도 자주 발생한다. 이에 음식을 조절하는 등의 방법을취하기도 하는 데 사실 두드러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항원물질의 과다유입과 면역체계 교란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원인을 알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두드러기는 쉽게 나타나는 만큼 약만 먹어도 금방 가라앉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드러기의 원인이 되는 독소를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만성으로 변할 수 있다.
아울러 두드러기는 ‘원인’을 분명히 밝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예방이 힘들며 색소 침착이나 상처와 같은 흔적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만성화가 되는 경우가 많아 두드러기 발생 시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하늘마음 난치성 질환 연구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는 두드러기 논문 원저를 등록하는 등 두드러기 치료 및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늘마음한의원은 ‘소양인(少陽人) 만성 두드러기 환자에 대한 후향적 임상연구’ 논문을 통해 소양인 만성두드러기 환자에게 사상의학적 치료를 시행해 팽진과 소양감 등 전반적인 두드러기 증상이 개선된 사례를 싣고 있는 것.
이 논문은 2015년 8월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제28권 제3호에 게재됐다.
전주 두드러기치료 병원 하늘마음한의원 이삼로 원장은 “두드러기는 약만 먹어도 가라앉는다고 생각하지만 두드러기의 원인이 되는 ‘독소’를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에 면역계를 교란시키는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한다.
이에 따라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급 만성 두드러기 치료를 위해 면역체계 과잉반응과 이를 일으키는 알레르기 물질을 배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두드러기는 새는 장 증후군이 생기면 혈액이 더러워지고 체내 면역체계 이상이 일어날 때 발생한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또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체내 면역체계 이상을 불러와 여러 질환이 나타날 수 있어 간, 혈액, 피부 세 곳에 축적된 독소를 치료하기 위해 청열해독요법 즉 ‘두드러기해독산’ 으로 치료하고 있다.
하늘마음에서는 두드러기 치료를 위해 기본적인 상담, 시진, 촉진, 복진을 통해 진단 및 처방 외에도 심부온열치료 등을 통해 피부 재생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재발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8대 난치성 피부질환 총서를 발간해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있다. 아토피,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두드러기, 한포진, 백반증, 여드름 등 난치성 피부질환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정보를 수록했을 뿐 아니라 누구나 볼 수 있는 시즌별 건강이슈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모두 기부가 된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