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김지원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지원과 조재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조재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원이가 맛난 밥과 커피 선물을 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앞에서 김지원과 조재윤이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스티커를 손과 몸 곳곳에 붙인 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재윤 멋지다” “김지원이 직접 커피차도 쏘고 촬영 재밌을 듯” “태양의 후예 빨리 보고싶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 송중기가 호흡을 맞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