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류혜영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키로 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류혜영의 박보검의 일상을 폭로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류혜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보검 #밥보검 #4개먹는택이 #숫자수작업 #먹보귀염귀염 #먹고또먹는먹보검 #음식이어디로들어가세유? #최택 #아니고밥보검"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쓰고 얼굴을 반을 가린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의 앞에는 방금 해치운 듯한 음식 포장지가 널부러져 있다. 거기다 류혜영이 박보검이 먹은 음식에 숫자를 써놓고 어떤 음식들이었는지 메뉴까지'먹보검 밥보검'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출연을 확정했다. 극중 서울시장 선거캠프의 핵심 참모 역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정치계의 이면을 다룬 영화로 류혜영에 앞서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이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