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마마무

걸그룹 마마무가 앨범 멜팅의 '1CM의 자존심'을 발표한 가운데 마마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마마무는 '보니하니'를 패러디한 '뵤리휘니' 방송을 진행중이기도 하다.

사진:마마무
사진:마마무

마마무의 멤버들은 '뵤리휘니 행운의 여보세요' 패러디 방송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공개된 마마무 뵤리휘니 방송에서 뵤리 '문별'은 "어떤 친구가 전화줬을 지 받아볼까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친구 역의 휘인은 "벼리 언니야? 하하"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휘인은 "정휘인입니다."라고 말했고, 뵤리 언니 문별은 선물을 주겠다면서 "키 1센티미터를 선물로 받고싶군요"라고 말했다. 휘인은 "제가 키가 작아서 키 선물을 받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뵤리 언니 문별은 돌림판을 입으로 돌린 뒤 "하이힐이에요. 아쉽게도 키는 아니지만 7센티미터 하이힐을 받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문별은 "휘인 친구 정규 앨범 '멜팅' 대박 나길 바랄게요"라고 말하면서 전화 통화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