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이현우가 한류매거진 KWAVE 2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현우는 외교부가 전 세계 117국에 배포하고 KBS와 ㈜케이컬처(대표 최용호)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는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2월호 커버와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표지와 화보에서 이현우는 반려견과 함께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긴다. 그동안 익숙했던 소년의 모습을 탈피하고 거친 상남자의 모습이 보여줘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주)케이컬쳐 ,K-WAVE]
[사진제공=(주)케이컬쳐 ,K-WAVE]

이현우는 KWAVE 와 인터뷰에서 “드라마는 오랜만인 것 같다”라며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상남자라는 질문에 “내가 스스로 상남자라고 얘기하고 다닌다.(웃음) 엄청 거친 남자의 느낌은 아니지만 상남자라고 과격하고 거칠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약간 다른 느낌인데 남자다운 모습이 있다. 겉으로는 밝고 다정다감하지만 생각하는 것이나 사소한 구석에서 의외로 남자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현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한류매거진 KWAVE 2월호와 케이웨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