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내일부터 비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전해져 마지막 연휴가 지나는 내일, 출근길에 우산을 챙겨야겠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10일은 맑고 온화해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연휴가 지난 오늘 11일은 화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날씨예보(일기예보)에 따르면 11일 새벽부터 현재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고 쾌청하지만 대기는 여전히 건조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
기상청은 “내일부터 주말(13일)까지는 전국에 겨울 비가 이어지겠다”며 “이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또 다시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연휴가 지나고 다시 쌀쌀해질 전망이라 바깥 활동이 많다면 외투를 두둑히 입어야 겠고, 비 소식이 있는 만큼 우산을 필히 챙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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