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허영지
허영지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본분 금메달’에서는 하니, 솔지, 유주, 경리 등 여성 아이돌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자신의 몸무게가 51KG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체중계 위에 올라간 허영지의 몸무게는 56KG으로 허영지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출연 여성 아이돌 중 실제 몸무게를 가장 많이 속인 것으로 나타나 폭소케 했다.
한편 허영지는 자신의 SNS에 실눈을 뜬 듯한 사진을 한 장 게재하며 '#옆집의ceo들 #피곤컨셉 피곤해도괜찮아♥'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허영지는 박나래와 함께 피곤에 쩔어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허영지 몸무게 좀 속이면 어때 예쁘기만하구만''허영지 카라에서 혼자 남아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밝아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