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엘본더테이블
식약처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1개 업체를 적발했다.
그 중에는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엘본더테이블에 빵 등을 납품하는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도 포함돼 있어 논란을 가중시켰다.
적발된 업체는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영진식품·다복식품·초코그라텍·카카오마루·디브아르본점·건일식품·수복식품·푸르란트·신화당제과·새롬 등 11곳이었다.
엘본더테이블 베이커리는 6개월이 지난 건포도를 사용하고 초콜릿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위생상태가 불량했던 것으로 전해져 최현석 셰프를 지지했던 많은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현석은 본인 레스토랑 위생관리나 하시죠.''으헉 엘본더테이블...이?''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이런 양심불량 업체들은 모두 문을 닫게 만들어야 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