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가 쀼킷리스트를 만들었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쀼커플 육성재 조이가 쀼킷리스트를 만들며 인터넷 방송 '쀼리텔'을 하자며 준비에 나섰다.
육성재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무겁다며 은근히 조이에게 건넸고, 조이는 누가 카메라를 들어야겠냐는 말에 "내가"라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와 육성재는 쀼하우스 옥상으로 올라갔고, 조이는 먼저 옥상의 화분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조이는 "여러분이 좋아서 조화예요"라 말하며 웃었고, 무지개떡 색깔의 평상을 소개하면서 '평상'이란 단어를 까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육성재는 카메라 속 자신의 얼굴을 보더니 감탄했고, 조이는 "난 온미녀라서 추워"라 말하며 얼른 집으로 들어가 폭소케 했다.
조이는 '쀼의 비밀'이라는 컨셉으로 방송을 기획했다며 자신들의 집을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나서 기대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