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동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이준익 감독, 강하늘, 박정민이 출연해 영화 ‘동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날, “강하늘 씨가 고문 장면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고 들었어요.”라는 질문에 “평소보다 7~8kg 정도 뺐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준익 감독은 “편의점에서 아침에 컵라면을 먹더라고요. 하루에 그거 하나 먹었대요. 밤새 쫄쫄 굶다가 허기지니까 먹더라고요.”라고 답해 짠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하늘은 “라면은 대단한 발명품이에요.”라며 라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강하늘은 오는 17일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동주’와 ‘좋아해줘’를 통해 각각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