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창문 열어 겨울 두통 예방
창문 열어 두면 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실내외 온도차로 주로 발생하는 겨울 두통은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두통에서부터 한쪽 머리가 욱신거리는 편두통, 어지럼증이나 구토 증세를 동반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 특히 겨울에는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따뜻한 곳에서 추운 곳으로 이동 시 혈액순환 문제로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겨울철 두통을 없애기 위해선 실내외 온도차를 5~7도에 가깝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는 2~3시간에 한번 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고, 2시간에 한번 씩 바깥 공기를 쐬어 갑작스런 온도변화에 뇌혈관이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두통에는 스트레칭과 충분한 수면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음주와 흡연, 조미료가 많은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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