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더블에스 301
더블에스 301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더블에스 301 멤버들의 인증샷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허영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앱 생방 중! 형준이가 싫다고 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서 허영생을 비롯한 나머지 두 멤버는 네이버 V앱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세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을 향해 풋풋하면서도 생기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변하지 않는 세사람의 우정 또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더블에스 301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블에스 301 우정 변치 않기를 바란다" "더블에스 301 훈훈 보기 좋다" "더블에스 301 다들 잘 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