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이유리와 송종호의 연결고리가 생겼다. 1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미국으로 유학간 강태준(서준영 분)을 기다리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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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에서 나연은 박휘경(송종호 분)과 부딪히며 치마가 찢어졌고 이에 휘경은 나연의 허리에 자신의 가디건을 둘러주었다.

하지만 공항이서 돌아가는 택시에서 휘경은 자신의 핸드폰이 나연에게 준 가디건 주머니에 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택시 운전사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취했으나 나연은 전화가 온지 몰랐고, 이에 휘경은 나중에 연락하기를 택함으로써 두 사람의 연결고리를 전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