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사업가 이영돈 씨와 오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결혼식에는 이순재가 주례를 맡았으며, JYJ의 김준수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순재와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으며, 김준수는 현재 같은 소속사에 있다.
황정음은 얼마 전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대는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 이영돈 씨로 4살 연상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황정음은 MBC '그녀는 예뻤다' 이후 현재 차기작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