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최필립이 병원에 입원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연출 정지인, 극본 홍승희)에서는 차선우(최필립)이 다시금 서동천(한진희)의 마음에 들기위해 계략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동천은 태성간장을 도용한 차선우에게 화를 내며 서재경과의 결혼에 대해 "901 성공 이후 두 사람 결혼 승락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에 차선우는 서동천 마음에 다시 들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마침 서재경이 홀로 창고에 가루간장을 가지러 갔고, 이를 우연히 발견한 차선우는 쌓여있는 박스를 서재경에게 밀어뜨렸다. 그리고 자신이 재경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고, 정신을 잃었다.
이후 차선우는 병원에 입원했고, 서재경은 서동천에게 "나를 구하려다 차서방이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동천은 "이게 무슨일이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