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슈가맨'
구피가 ‘슈가맨’에 출연했다.
1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가수 구피가 유재석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구피 이승광은 아들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피 멤버 이승광은 "현재 부인과 작은 유아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4살 난 아들도 있다"고 소개했다. 이승광의 아들 시후 군은 '슈가맨' 스튜디오를 찾아 아빠를 응원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시후 군과 함께 이승광은 과거 히트곡 '많이 많이' 댄스를 선보였다. 이승광의 아들 시후 군은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독차지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