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엄현경
배우 엄현경이 화제인 가운데 조보아와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엄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뽀랑 데이뚜 (100장 찍어 겨우 건졌네 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보아와 엄현경이 함께 찍은 귀요미 4종 셀카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꽃미모를 뽐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큰 이목구비와 상큼한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종영한 MBC 드라마 ‘마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은근 닮은 듯” “엄현경 조보아 눈이 되게 크네” “셀카 찍을 맛 나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엄현경은 1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