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김지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는 송혜교는 김지원과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배우 송혜교는 82년생이며, 배우 김지원은 92년생이다. 두 사람은 10년 차이가 나는 선후배 사이로 '태양의 후예' 작품을 통해 첫 만남과 동시에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태양의 후예는 방송 전부터 티저 영상 및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송혜교는 이번 작품에서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면서 '송송커플'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김지원은 진구와 호흡을 맞추며 '구원 커플'의 케미를 보여준다.
낯선 땅에서 군인과 사랑에 빠져 열정적인 로맨스를 펼칠 두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송혜교와 김지원은 낯선 땅이라는 극한 현장에서 의사와 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사랑 못지 않은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송혜교와 김지원, 두 여배우가 출연한다니 꼭 봐야겠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라 신뢰가 간다.", "배우와 작가가 완벽해서 좋은 작품이 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