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강예원 가상 부부의 결혼 생활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오민석·강예원 가상부부의 다음회차와 관련된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 영상으로 짧게 공개된 두 사람은 제작진으로 부터 가상 부부 생활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즐기던 오민석·강예원에게 "가상결혼이 6시간 남았다"라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예고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빠진 두 사람이 카메라만을 가지고 실제 데이트 같은 기분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궁금증을 높였다.

거리 데이트를 비롯해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자 슬퍼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에 하와이행 티켓을 받아 마지막까지 여행을 함께할 것인지 고민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