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 MC 김일중이 프리랜서는 대출이 어렵다는 특별게스트 서유리의 말을 듣고 크게 아쉬워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 19화에서 특별 요원으로 초대된 서유리는 "현재 16평 빌라에 살고 있다. 아파트를 매입하고 싶지만, 프리랜서라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이날 MC 김일중은 아파트 공급이 넘쳐나는데 굳이 빌라를 선택한 이유를 서유리에 물었다. 서유리는 "딱히 이유는 없지만 평소 게임을 즐겨하다보니 크게 집에 신경쓰지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또 "프리랜서는 대출이 잘 안된다는 점도 아파트를 사지 못한 이유"라고 꼽았다.

이에 MC 김일중은 깜짝 놀라며 "프리랜서에게는 원래 대출을 잘 안 해주냐"고 물은 뒤 "직장 다닐 때에는 대출이 어렵지 않아서 차를 자주 바꿨는데"라며 아쉬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