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브라질 소두증 신생아 500명 넘어
500명 이상이 소두증 확진 판정을 받은 브라질 보건부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함께 지카 바이러스와 신생아 소두증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소두증 의심 사례가 두 번째로 많이 보고된 브라질 북동부 파라이바 주에서 진행된다.
특히 양국에서 전문가 30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도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브라질을 방문해 브라질 정부의 지카 바이러스 관련 대책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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