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라디오스타 규현 양세형
‘라디오스타’ 규현·양세형의 술자리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양세형 동생 양세찬은 18일 자신의 SNS에 “둘이 술 한잔 했대요. 규현이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두 분 우정 영원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양세형은 밀착 포즈로 친밀함을 표하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규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제가 지난 방송에서 시청자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에 대해서 사과하고 싶다. 죄송하다”며 앞선 양세형과의 일화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앞서 양세형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의 부탁으로 김희철의 지인 결혼식 사회를 맡았었다. 그런데 규현이 돈을 봉투에도 담지 않고 5만원권 4장인가를 친구 보는 앞에서 그냥 주었다, 섭섭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규현은 죄송하다는 사과가 아닌 양세형의 차림을 지적해 구설수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