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춘천 화재

사진: KBS1 뉴스캡처
사진: KBS1 뉴스캡처

강원도 춘천 도심 철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이 대피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2일 오전 8시 18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이 불로 가게 주인 50대 남성이 손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재 진압을 위해 주변 도로를 통제했고 이로 인해 월요일 출근 시간 정체가 극에 달했으며, 이에 대해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춘천 화재에 앞서 춘천에서는 지난 17일에도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발생한 화재는 춘천시 교동의 한 원룸에서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14명이 불을 피해 긴급히 대피하고 15분만에 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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