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서현진 아나운서
'풍문쇼'에 출연한 서현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미스코리아의 상금을 밝혀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는 아나운서 서현진의 과거 15년 전 미스코리아 선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날 미스코리아 당시 에피소드와 관련해 서현진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의 당시 상금에 대해 언급했고 가수 이지혜는 "많은 분들이 미스코리아 상금을 궁금해하실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진이 2,000만원 정도 받았다. 요즘에는 진이 5,000만원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난 선이라 1,000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2001 당시 미스코리아 진은 배우 김민경으로 알려졌으며 서현진아나운서가 출연한 풍문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