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몽골 일일 비정상 대표 자갈마 술드볼드가 몽골 최고시력을 밝혔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영상캡처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몽골 일일 비정상 대표 자갈마 술드볼드가 출연해 몽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술드볼드는 몽골인의 시력에 대한 질문에 "몽골 사람들 전부 시력이 좋은데 높은 사람은 6.0까지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유목민이 자신의 양을 멀리까지 봐야하고, 멀리 보는 생활에 익숙해져 시력이 좋아진 거다"라고 말했다. 시력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몽골 사람들은 시력을 잘 확인안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깜짝 시력 테스트를 했고, 술드볼드는 잘 안 보인다고 답한 반면 다른 출연진들은 정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안경 맞춰야 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