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이영하에게 집을 나가라고 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81회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가 최정기(이영하 분)에게 집을 나가라고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윤선영(최수린 분)은 최정기에게 받은 예단을 들고 와 “이거 못 받은 것으로 하겠다. 이런 피난 보따리 같은 예단 받고 어디 가서 풍길당 사장한테 예단 받았다고 말하는 거 보단 그냥 양가가 소박하게 결혼식 치렀다고 말 하는 게 낫겠다”고 화를 냈다.
이 말을 듣고 방에서 나온 국희는 “당신 이게 뭐냐. 예단을 보냈다는 게 무슨 말이냐”라고 최정기에 따졌다.
이에 정기는 “그만둬라. 아란이 하고 싶은 대로 시키겠다”며 반박했다.
이에 국희는 “당신 그만 어머니 모시고 집 나가라. 그렇게 해라”며 분노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